<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스웨덴어 번역자 Jan Jekler 박사 인터뷰

“한 자 한 자에 담긴 저자 우명 선생의 진실을 발견한 순간… 번역해보겠다 결심”

 

삶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삶인가. 산다는 것은 그 궁금증을 풀어내기 위한 긴 여정 같다. 얀 예클레르 박사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수년간 고민했다. 신과 관련한 책들을 읽기 시작했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고 하는 에크하르트 톨레(Eckhart Tolle)에 매료되기도 했다. 그의 책에는 왜 우리가 마음을 버려야 하는지가 설명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방법은 없었다. 2013년 얀 예클레르 박사는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게 된다. 놀랍게도 마음수련에는 방법이 있었다. 그 방법으로 실제 마음을 비우게 된 그는, 진리가 무엇인지, 우리가 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의 관심은 이 방법을 창시한 우명 선생과 그의 저서로 향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한 내용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명상 단계가 높아진 후 다시 읽었을 때, 그때가 바로 제가 우명 선생 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순간이었습니다. 책 한 장 한 장에 채워진 글이 얼마나 진실한지를 보게 되었고, 번역을 결심했습니다.”

고민도 많았다. 그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라 피부과 의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년간의 노력 끝에 결실은 맺었고, 2018년 여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을 품에 안았다.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스웨덴어 번역본 번역가

 

Q 이 책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를 처음 접한 건 언제였나요?
2013년. 제가 마음수련 명상 첫번째 과정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수련 시작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호기심에 책을 읽기 시작했고, 100여 페이지 정도 읽은 후 책을 옆으로 밀어두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다 보니, 지루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명상 단계가 높아진 후 다시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또 읽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제가 우명 선생의 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순간이었습니다. 책 한 장 한 장에 채워진 글이 얼마나 진실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Q 우명 선생의 글이 아름답다, 진실하다 하셨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요?
오늘날 우리는 많은 불행과 불안을 가지고 살고 있지요. 우명 선생은 그런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간단하지만 힘 있는 언어로, 우리 모두가 가짜 세상에 살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시대로 막 접어들었으며 그 시대에는 모두가 진짜 세상에 살게 되고 행복하게 될 거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말 멋진 소식이었습니다!

 

Q 그것이 곧 이 책의 특징이자 매력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진리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진리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작가는 최선을 다해 최대한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더라도, 그건 작가의 잘못은 아닙니다. 제가 이런 주제를 다룬 책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요, 이 책은 그것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우명 선생은 처음으로 우주의 원리와 진리에 대해 진정으로 이해하신 분 같습니다.

 

Q 영문판을 스웨덴어로 번역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어 원저를 바로 번역하지 못함으로써 생기는 문제가 있었나요?
사실 영문판만 가지고 스웨덴어로 번역하는 것은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번역이든 번역을 하다 보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되니까요. 다행스럽게도 제 곁에는 마음수련 명상을 오랫동안 하신 한국인들이 계셨고 그분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영문판에서 의미가 분명하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면, 한국어 원저에 있는 문장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알 필요가 있었고, 많은 경우에 그 과정이 번역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도와주신 한국 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물론 제가 한국어 원저를 직접 읽을 수 있었다면 최고였겠지만요.

 

Q 번역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뭐였나요?
가장 어려웠던 점은 많은 단어들이 스웨덴어에 아예 없거나 있더라도 거의 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제가 이해하기로 한국어는 어휘가 매우 풍부해서 우명 선생의 뜻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는 겁니다. 번역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제가 새로 스웨덴어를 찾아내야 했어요. 예를 들면 ‘회개’라는 단어(영어 repentance)는 거의 모든 스웨덴어 사전에는 ‘ånger’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단어는 ‘후회’라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내가 뭔가 했던 일을 후회한다. 그 단어는 의미가 너무 약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 문장과 아주 오래된 사전(온라인)들을 찾아봐야 했습니다. 그 결과 ‘회개’라는 뜻에 가장 가까운 단어를 찾았는데, 그것이 botgöring입니다.
다른 예는 ‘완성’이라는 단어(명사)입니다. ‘완성’은 스웨덴 어휘에는 존재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완성하다’라는 단어(동사)는 있지요. 그래서 ‘완성하다’라는 동사 ‘komplett’에서 ‘kompletthet’(스웨덴어의 명사형이 ‘-het’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를 사용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온라인상에서 이 단어가 컴퓨터 과학 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마음’(영어의 mind)이라는 단어도 당연히 한국어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어 ‘마음’은 감정으로서의 마음(heart)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영어의 ‘mind’와 같은 의미를 지닌 ‘sinne’라는 단어는 사용하기에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sinne’는 복수형이 없습니다. 스웨덴어에서 복수형은 (영어의 ‘minds’) ‘sinnen’인데, 그 단어는 오감(후각 등)과 같은 감각을 의미합니다. 저는 그러나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곳에서는 그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또 작가가 성경 인용을 많이 했기 때문에 때때로 스웨덴어 성경에는 어떤 어휘가 사용되었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 것은 우연히 저와 같은 날 이 명상을 시작한 스웨덴인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 의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지금 다른 사람들의 명상을 도와줄 정도로 명상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우명 선생 저서 스웨덴어 번역가 얀

 

Q 현재 한국에서는 스웨덴의 라곰 lagom이 유행입니다. 라곰 라이프, 라곰 행복 등등… ‘라곰’이라는 책도 나왔고요. 스웨덴 사람들 스스로는 라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라곰’이라는 단어는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가 어려운 말입니다. 그러나 그 핵심은 ‘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은 스웨덴에서 17세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으니 그 뿌리가 꽤 깊다고 할 수 있겠죠. 스웨덴에서 라곰은 뭔가 ‘큰 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에 이 말은 평균적인 스웨덴인의 사고방식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스웨덴에서 이 단어는 뭔가 긍정적인 것으로 보여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라곰은 어느 정도 부정적인 느낌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라곰’으로 살고 싶어하지 않거든요. 그 사람들은 많은 것을 성취하고 많은 것을 소유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더하기’가 그들의 모토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에서 작가는 더하기가 아닌 빼기를 ‘좋은’ 것, ‘진짜’인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Q 그렇다면 스웨덴 사람들이 바라는 행복의 기준이란 뭔가요? 책 제목이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이듯이 우명 선생도 결국은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라곰 정신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을 채워주는 데 도움이 될까요?
네, 우명 선생은 깊은 마음의 평화가 있는 완전한 행복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라곰’이라는 단어가 스웨덴에서 사용될 때는 사실 행복에 관한 게 아닙니다. 우명 선생이 말하는 행복은 그보다 훨씬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소유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행복. ‘라곰’은 제가 보기에는 주로 물질적인 것에 관련된 것입니다. 아무도 ‘적당하게’ 행복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매우’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해결책이 ‘더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명 선생의 철학을 따르는 우리는 ‘빼기’가 답임을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것을 ‘진정한 라곰’, 간단히 말해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의미에서의 라곰을 ‘순리’라고 부를 수 있겠네요. 그래서 저는 생각합니다, 혹은 희망합니다. 이 책이 ‘진정한 라곰’을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겠다,고 말입니다.

 

Q 스웨덴 사람들이 이 책의 어떤 부분에 공감할 거라고 보시나요?
진리와 우주에 대해 배우고, 또 마음빼기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하기가 행복한 삶을 이루는 해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잖아요. 저는 바로 첫날부터 마음빼기에 대해 읽고 들으면서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다른 많은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할 거라고 봅니다.

 

Q 이 책이 스웨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기를 바라는지 궁금합니다.
이 책이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스웨덴의 더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시작하고 진리가 무엇인지, 또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얀 박사 스스로는 마음수련하고 가장 크게 변화된 게 무엇인가요?
진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우리는 우리 각자의 마음에만 있는 세계인 허상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명상은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명상은 중요합니다. 명상을 시작하세요.

 


 

얀 예클레르 박사는 1955년 체코슬로바키아 생으로, 1965년 가족과 함께 스웨덴으로 이주한 뒤,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교 의학원에서 피부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박사 학위를 받고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노숙자들을 위한 시술 등 공익 활동에도 전념해온 얀 박사는 평소 산다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오던 중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며 삶에 대한 모든 의문이 풀렸다는 얀박사는 마음을 비우는 방법, 인간 완성과 참된 행복의 길을 제시하는 우명 선생의 철학에 공감하고 따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글_ 참출판사 편집부
사진제공_ 스웨덴 스톡홀름 메디테이션 센터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스웨덴어 번역판 발행 소식, 뉴스로 보도

마음수련만의 마음빼기 명상법을 만든 우명 선생의 저서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가 스웨덴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기사로 보도되었다.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543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저서 모음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는 2011년 6월 한국어 원저가 발간된 후 꾸준히 알려지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헝가리어에 이어 스웨덴어(Cham books)로 번역된 것이다.

기사에서는 ‘특히 2012년에 발행된 영문판 은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명상, 자기 계발, 철학 등 10개 분야 1위에 이어, 주간 전체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2012 eLit Awards 영성, 정신, 자기계발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17th IPPY Awards 영감/영성, 정신, 철학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National Indie Excellence Awards 철학 영성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International Book Awards 시:영감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Living Now Book Awards 명상, 휴식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며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고 전한다.

 

마음수련 우명, 이 세상 살지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가서 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참행복은 무엇이며, 그 행복의 나라는 어디일까?’
인류의 오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는 ‘자기가 만든 자기만의 마음세계에서 벗어나서, 본래의 마음을 되찾아 영원히 행복의 나라에서 살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꼭 이루어야 하는 삶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더 가짐으로써 만족을 찾고 행복을 찾으려고 하나
그것은 끝이 없다.
오히려 가지려고 하던 것을 못 가지고 못 이루었을 때 원과 한이 남아
마음에 고통과 짐이 된다.
그러므로 참되고 영원한 행복,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가지려는 그 마음부터
다 버려야 한다.”
–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중에서

우명 시집 참세상

시집 <참세상>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_우명詩選 03

미국 Eric Hoffer Award 2014 몽테뉴 메달, 한국인 첫 수상자
우명 선생의 시집

 

우명 시집 참세상

출판: 1998년 초판 발행 (불국토)
2001년 9월 개정판 발행 (불국토)
2017년 9월 3판 1쇄(양장개정판) 발행 (참세상)
표지: 양장본
판형: 신국판 변형 / 210pages
번역: 영어 / 중국어(아마존 킨들 e-book)

 

책 소개

모두가 하나 되어 사는 행복한 세상, 그 참세상에 살려면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방법을 창시한 우 명 선생이 마음을 닦아, 나의 관념 관습으로부터 벗어나면 모두가 하나되는 참세상에서 살 수 있음을 노래한 시집이다.
1998년 <참말씀(하)>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발행되었으며, 이후 <불국토>로 개정되었고, 2017년 가을, <참세상>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양장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어렵고도 오묘한 우리의 인생과 마음의 세계를 쉽게 풀어 내려간 우 명 선생의 시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삶인지, 참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책 이야기

“마음을 닦으면 누구나 인간 완성을 이루어 본래의 존재로 살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태어난 이유와 목적이다.”

우명 선생의 시들은 바로 이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삶의 짐, 우리가 이렇게 고통 속에 살다가 죽고 마는 허망한 존재인지에 대한 의문에 답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원래 가장 평화롭고 귀한 존재임을, 가짐의 마음을 다 버리고 나면 자신의 본성을 회복하여, 모든 인류가 염원해 왔던 참세상을 이루어 살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우명 선생의 시를 읽다 보면 마음을 비우고 본래로 산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원래 우리가 갖고 있던 진짜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마음 비우기가 어렵다는 것 또한 인간의 관념일 뿐, 방법만 안다면 누구나 할 수있다는 것.
지금의 시대는 더 이상 인간의 가짐과 물질에 매여 사는 경쟁과 욕망의 시대가 아니다. 참이 되어 참세상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 희망과 행복의 시대다.

우명 선생 시집 순리

시집 <순리>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_우명詩選 02

미국 Eric Hoffer Award 2014 몽테뉴 메달, 한국인 첫 수상자
우명 선생의 시집

 

우명 선생 시집 순리

출판 : 1998년 초판 발행
2001년 9월 개정판 발행
2017년 9월 3판 1쇄(양장개정판) 발행
표지 : 양장본
판형 : 신국판 변형 / 244pages
번역 : 영어, 일본어 / 중국어(아마존 킨들 e-book)

 

책 소개

참마음이 되어 순리로 사는 길, 그 자연스러운 삶에 대하여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명상 방법을 창시한 우명 선생이 마음을 비우며 깨달은 바를 소박하게 담고 있는 시집이다. 때로는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때로는 자연을 서정적으로 노래하며, 자연과 순리의 삶을 담아내고 있다.
1998년 <참말씀(상)>이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발행되었으며, 이후 <순리>로 개정되었다. 2017년 가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양장으로 개정되며 새롭게 출간되었다. 편안하게 흘러가는 문맥을 따라가다 보면, 마음을 비우면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되는지 그 깊이와 평화를 느끼게 된다.

 

책 이야기

“사람을 대할 때 마음 없이 대하라
마음 없이 대하면 상대가 그지없이 편안하다…”

“깨달음이란 스스로의 삶 자체이고
또 원래를 앎이고 진리를 앎이다…”

“부부는 한마음이어야 부부이지,
부부는 너 나가 없어야 부부이지…”

 

삶, 마음, 진리, 인생, 철학, 역사…
우 명 선생의 시는 평범한 우리 일상은 물론 깨달음과 진리, 세상의 이치까지 방대하고 다양한 소재들로 이루어진다.
글의 소재는 다양하지만, 그 모든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하나이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은 가장 지고한 진리이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진리를 찾고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헛된 마음의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인간사에 대한 연민과 안타까움, 그리고 자기를 버림으로써 비로소 찾을 수 있는 인간의 위대한 본성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인간의 참 삶은 영원한 생명인 진리가 되어 순리에 따르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
순리란 세상의 이치이고 하늘의 이치이다. 사람이 진리가 된다는 것은 그 마음이 저절로 하늘 뜻에 따르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사람으로서 반드시 이루어야 할 가장 소중한 가치임을 말하고 있다.

마음수련 우명 선생 시집 마음

시집 <마음>

마음의 눈을 뜨게 하는 지혜의 詩_우명詩選 01

미국 Eric Hoffer Award 2014 몽테뉴 메달, 한국인 첫 수상자 우명 선생의 시집

마음수련 우명 선생 시집 마음

출판: 1998년 초판 발행
2001년 9월 개정판 발행
2017년 9월 4판 1쇄(양장판) 발행
표지: 양장본
판형: 신국판 변형 / 198pages
번역: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웨덴어 / 중국어(아마존 킨들)

 

책 소개

삶을 살되 삶 속에 매이지 않는 대자유, 그 지혜로운 삶으로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명상 방법을 창시한 우명 선생의 시 모음집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마음을 비워 자연처럼 마음 없이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고 있다.
1998년 <참시>라는 제목으로 초판 발행되었으며, 이후 <마음>으로 개정되어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갔다. 2017년 가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양장으로 개정되며 새롭게 출간되었다.
우 명 선생의 시들은 꾸밈이 없다. 장식을 위한 시어를 쓰기보다, 또 순수한 의식에서 흘러나오는 대로 쓴 시이기 때문이다. 여유를 갖고 시를 음미하다 보면 의식은 커지고 마음은 그지없이 편안해진다.

 

책 이야기

나 올 때는
바람 따라 세상에 와서
바람 따라 살다가
바람 따라 가는 것이라
천지만물도 나와 같아라
갈 곳 올 곳 없는 것은
천지만물 그대로 우주이니
가고 오고가 없어라
– 시 <바람> 전문

우명 선생의 시집 <마음>은, 사람이 마음을 닦아 자기 없이 하나가 되는 완전한 세상과 그 실현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삶을 살되, 삶 속에 매이지 않는 대자유, 삶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지혜와 순리로 살게 되는 삶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짐을 느낀다. 어디에서도 얘기해주지 않는 인간의 내면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고, 본래 우리의 본성인 그 순수한 세계로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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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삶과 진리, 세상의 이치에 대한 질문에 답하다

 

마음수련 우명 선생 지혜의 서

출판 : 2001년 9월 개정판 발행
표지 : 무선제본
판형 : 신국판형 / 320pages
번역 : 영어

 

 

책 소개

우명 선생이 마음수련을 창시한 후, 모두 다 마음을 비우고 함께 행복한 세상을 이루자는 뜻을 펼치고자 처음으로 집필한 저서로, 깨달음을 통해 알게 된 인간과 우주의 근본 이치에 대해, 그리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의문들에 대해 명료하고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해준다.

질문은 현직 신문사와 방송사 기자, 종교인들이 했다. 진리와 과학 철학 사상 생활 종교에 이르기까지 총망라된 198개의 질문과 그 답은 누구나 갖고 있는 삶의 의문들을 해소해 주고 있다. 부록으로 저자의 시 29편도 함께 실려 있다.

1996년 출간 시엔 상, 하권이었으나 2001년 개정판이 나오면서 한 권으로 정리되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의문으로 오랜 기간 구도의 길을 걸었던 저자는 마침내 대각을 이루고 스스로 대우주인 진리임을 깨쳤을 때 그동안 가졌던 모든 의문들이 한꺼번에 해결되었다고 한다. 인간의 관념 관습을 모두 버리고 정신이 진리인 우주의식이 되니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궁금한 것은 모를 것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는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라는 제목이 나온 이유이기도 하다.
우명 선생 스스로 구도의 길을 걸었고, 그렇게 마음을 완전히 비운 후, 아무런 인간마음 없이 순수한 진리 의식에서 나온 지혜라는 뜻이다.

저자는 사람이 진리가 되는 길만이 인간으로서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길이며, 인간이 짐 지고 있는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후 그는 온 세상 사람들이 자신과 같이 진리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그의 전 생애를 바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그의 노정에 출발점이 되는 저작물이다.

처음 책이 출간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그를 찾아와 마음공부를 시작했고 그것이 그가 마음을 닦아 진리가 되는 방법인 마음수련 법을 세상에 펴게 된 시작이었다.

 

책 이야기

잘 사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깨달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사후세계는 어떤 것일까?

살다 보면 불현듯 떠오르는 의문들. 혹자들은 이 의문을 풀기 위해 인생의 많은 순간을 쏟아붓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의 방황은 없어도 될 듯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활, 윤리, 종교, 과학, 철학, 진리, 우주 등에 관해 간략하면서도 명확하게 답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잘 사는 삶이란 어떤 것입니까?에 대한 답은 이렇다.

잘사는 방법은 사람이 사람 행실을 하고 순리에 입각하여 사는 것이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없애고 산다는 것은 여간 힘들지 않으나 삶에 있되 그 삶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잘사는 삶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많은 고뇌와 고통 속에 무거운 짐을 지지만 자신을 없애버리고 그 짐을 지지 않고 사는 삶이 잘사는 삶이다.
말은 성인보다 더 잘하면서 자기에게 침해되는 일에는 달라지는 것이 인간인 만큼 내가 없으면 부딪치지도 않고 삶에 얽매임도 없으니 이것이 최고 잘사는 방법이다.

즉 자기라는 존재가 살면서 쌓게 된 인간마음, 관념 관습과 틀, 가짐 등을 버리고 순수한 본래의 마음을 되찾아 살면 그것이 바로 최고로 잘사는 방법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인간 삶이 고통스럽고 힘든 것은 살면서 쌓아온 산 삶의 업습 때문이라고 말한다. 본래 우리는 우주 자체, 즉 진리이건만 쌓아온 업습에 가려져 답답하고 허무한 인생을 살 수밖에 없었다는 것. 그러므로 자신의 업습을 버려 본래로 되돌아가 진리가 된다면, 세상의 이치에 대한 모든 의문이 풀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업습을 버리는 방법은 바로 마음을 닦는다는 것이다.

앞으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은 모든 사람이 마음을 닦아 진리가 되는 길이며 이것이 인류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 바른 대안이라는 우명 선생은, 종교 사상 철학 정치 학문 사회 일체가 하나가 되려면, 사람의 마음부터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개체의 이기심과 틀은 없어지고, 전체인 우주의 의식으로 다시 나서 살게 됨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참된 사람으로서 지혜롭게 사는 길이다.

마음수련 우명 선생 책 세상 너머의 세상

세상 너머의 세상

삶과 죽음, 신과 인간에 관한 질문 그리고 해답

 

마음수련 우명 선생 책 세상 너머의 세상

출판 : 2003년 9월 한국어 초판 발행
표지 : 무선제본
판형 : 신국판형 / 292p
번역 : 영어
수상 및 기록 :
2003년 9월 교보문고 철학일반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책 소개

누구나 세상을 살면서 마음이 힘든 시간을 보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주위 사람이나 주변의 환경을 탓하거나, 아니면 극복하지 못할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도대체 마음이란 무엇이기에, 삶이란 무엇이기에 이런 것일까.
이런 스트레스와 고통 속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담고 있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부딪히는 수많은 의문들, 그 144가지 명제에 대한 해답.
한국에서 마음수련만의 마음빼기 명상법을 만든 우명 선생이 전 세계 종교지도자, 신학자, 철학자들을 상대로 한 강의 내용과 질문에 대한 답을 저술한 책인 것이다.

“당시 나는 온갖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안으로, 사람의 마음을 닦아 진리인 하나로 되게 하여 세계의 나라가 하나가 되고 사람이 흑백황이 없이 하나로 살 수 있는 대안은 정신을 진리의 정신으로 바꾸는 길이라고 얘기를 했다.”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저자는 전 세계의 끊이지 않는 분쟁의 근본 해결책은 마음을 닦아 진리인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삶과 죽음, 마음과 진리, 인간과 세상의 이치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인간이 이루어야 할 참된 가치는 진리가 되는 것이며, 사람이 왜 진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일깨워주고 있다.

더욱이 진리는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인 주제이며 철학적인 인류의 과제라는 점에서 저자는 각 종교와 경(經)을 자주 인용하여 대중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이 탁월한 이유 중 하나는 그 심오한 이치를 아주 단순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세상의 평화는 내 마음에서 시작된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곧 우주이고 전체이기에 개인 내면의 평화 없이 진정한 평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마음의 고요와 자유, 완전한 순리와 지혜의 삶, 그 명쾌한 진리 이야기이다.

 

책 이야기

20세기를 건너오면서 인류는 놀라운 성취를 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생활에 상상 못할 편리함과 풍요를 가져다주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은 행복한가?
풍요와 발전의 목적은 인간의 행복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개인의 행복과 내면의 평화는 그 해답을 얻지 못했다.
세상엔 아직도 전쟁과 분열과 갈등이 있듯이, 개인의 내면에도 삶의 온갖 의문과 번뇌, 스트레스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내 마음이 행복하지 않으면, 사람 안에 미움과 증오, 분열과 갈등이 있으면 세상도 평화롭지 못하다.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무엇이 참된 삶인지 모르면 삶은 불안과 회의로 가득하다.

지금까지 많은 성현들이 마음과 마음의 평화에 대해서 말해 왔다. 하지만 아직도 평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러기에 마음을 비워 본성을 되찾는 지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식의 앎을 통해서는 이루기 힘들며 오직 성찰과 깨침을 통해서만이 이룰 수 있다. 내 안에서 절대적인 평화가 가능하다면 내 이웃의 평화가 가능하고, 세상의 평화 또한 가능하지 않겠는가.

평소 ‘세상의 온갖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안은 사람의 정신을 진리의 정신으로 바꾸는 길’이라고 강조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역시 자기중심적인 나만의 개체의식에서 벗어나 전체의식인 진리로 거듭나야 되는 이유와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세상 너머의 세상’이란 ‘나가 없고 이 세상이 없으면 있는 세상’으로 모두가 하나로 사는 인간 완성의 세상을 말한다. 즉 인간 완성의 세상이란, 너 나가 없고 너의 나라 나의 나라가 없어 다툼과 전쟁이 없고, 서로 도와주고 서로를 신뢰하여, 걱정 근심이 없는 이상세계이다.

저자는 이러한 이상세계가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마음을 닦음으로써 실제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마음을 비워 개체인 자기로부터 벗어날 때 참된 본성을 되찾을 수 있고, 본래의 지혜와 순리로써 살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인간의 내면으로부터 진정한 평화가 시작될 때, 모두가 바라는 세상의 평화도 이루어질 것이다.

따라서 우리 개개인이 마음을 비우고 완성을 이루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귀하고 소중한 가치임을, 그것이 바로 우리가 태어난 이유와 목적임을 저자는 일깨우고 있다.

마음수련 우명 선생 저서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

영원히 존재하는 참마음, 그 참마음이 되어 사는 삶

 

마음수련 우명 선생 저서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

출판: 2004년 5월 한국어 초판 발행
표지: 무선제본
판형: 신국판형 / 320p
번역: 영어

 

책 소개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수용하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가 있는 것은 자기가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라. 가장 큰 자가 할 수가 있는 것이라. 산 자라야 할 수 있는 것이라.” – 본문 중에서

자기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상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것은, 넓고 큰마음일 때 가능할 것이다.

우명 선생은 자기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게 하는, 마음수련 명상의 창립자로서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가짜마음들을 비워내면 그런 큰마음을 저절로 되찾게 된다고 말한다. 그것이 우리 본래의 마음이고 진정 살아 있는 참마음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진리에 대해, 마음에 대해, 그리고 인간에 대해….
저자는 막연하게만 여겨졌던 세상의 이치와 마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쉬운 문장과 명료한 언어로 설명해주고 있다. 우명 선생 스스로 깨달음을 통해 도달한 진리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기에 더욱 진솔하고 명쾌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우명 선생은 누구라도 쉽게 진리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본성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접 육성으로 책 내용 전체를 낭송하였으며, 이는 6장의 CD로 제작되었다.

누구나 참마음이 되어 사는 세상,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은 참된 삶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진리 안내서이다.

 

책 이야기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세월이 지나면 변하고 소멸한다.
그렇다면 영원히 변치 않고 영원히 살아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진리뿐이다.

2003년 출간 이후 독자들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세상 너머의 세상> 후속편으로 2004년에 저술된 이 책은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를 진리의 세계로 이끌어주고 있다.
전작을 통해 사람의 정신이 진리가 되어 갈등과 분쟁을 넘어선 평화의 세상에 이르는 길을 제시했다면, 이 책에서는 영원불변한 진리의 실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이란 완전한 세상, 진리의 세상을 말한다.
태초 이전에도 있었고 이후에도 존재하는 영원불변한 것. 그것은 가장 지고하고 가장 넓고 큰 우주 이전의 우주 무한대 순수허공이다. 만상은 이로부터 창조되었고 또한 이곳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많은 물질들이 생성과 소멸을 수억 번 되풀이해도 무한대의 우주허공만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존재한다. 이것이 진리이다.

사람 또한 자기가 살면서 쌓아온 마음들을 다 비우고, 본래인 진리의 마음으로 되돌아가면 눈에 보이는 형상의 몸은 사라져도 본래의 정신만은 영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이 그 진리마음으로 살지 못하는 것은 자기가 만들어온 허상의 인간마음 속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기중심적이고 왔다갔다 변하고, 허무하고 부정적인 그 인간마음들을 다 비우고 나면 실제 존재하는 참마음이 되어 참세상에서 살 수가 있다.

참세상은 인간의 마음이 없어 번뇌가 없고, 생각과 행이 하나로 이루어지며, 서로 믿고 배려하는 세상이니, 이것이 진리가 되는 것이고 참 삶의 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은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참세상에 사는 방법, 분명한 인류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는 진정한 인문철학서라 할 수 있다.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한글표지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인간이 완성 되고 인류가 하나 되는 방법, 마음의 공식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한글표지

출  판 : 2005년 4월 한국어 초판 발행
2015년 4월 한국어 양장 개정판 발행
표  지 : 양장제본
판  형 : 신국판 / 324p
번  역 : 영어

 

책 소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 자기 마음속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하고 산다. 지금 사는 모양이 곧 자기의 마음의 표현인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우명 선생은 지금 사는 내 모습이 바로 내 마음의 표현이란 말한다. 즉, 우리가 지금 사는 이 세상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는 말이다.
‘행복하고 따듯하고 아름다운 세상…’ 인류 모두가 바라지만 실제 현실은 어떠한가.
우리가 꿈꾸는 그런 이상적인 세상과 같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우명 선생은 그런 세상은 ‘마음을 비워 진리인 본성을 회복할 때 이뤄진다’고 말한다.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이룰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제는 방법이다. 이 또한 우명 선생은 아주 명쾌하고 쉽게 설명한다. 이른바 ‘진리가 되는 공식’이다.

우명 선생이 이야기하는 공식은 매우 간단하다. 뺄셈만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버리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없애면 진리인 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몸 마음으로 나면 그것이 바로 진리 자체이기에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즉 우리가 태어난 이유와 목적은, 그렇게 자기 속에 갇힌 자기만의 세계에서 벗어나 본래의 참마음으로 참세상에서 사는 것이고, 그것이 구원이라는 것이다.

“진리가 되는 공식이라니, 생각이나 해봤겠는가!”
2005년 초판 발행 당시, 독자들의 놀라움은 컸다. 진리와 깨달음, 그 심오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공식 하나로 정리한 것은 물론, 그 공식이 나오기까지의 배경과 이유 또한 아주 진솔하게 써 내려갔기 때문이다. 그 후 독자들의 한결같은 관심을 받아온 본 저서는, 2015년 봄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책 이야기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언제나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통과 죄의 문제가 따라왔다. 때문에 사람들은 언젠가 인간사의 모든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완전한 세상, 낙원이 이루어지기를 꿈꾸었다. 이 책은 이러한 구원의 개념을 매우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저자는 구원이라는 것은 사람을 참인 진리가 되게 하는 것이라 말한다. 진리란 언제나 변함없는 하늘 자체의 마음이며, 그 진리가 되는 방법을 하나의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렇게 뜻을 알고 보면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이라는 다소 어려운 제목에도 고개가 끄덕여진다.
즉 인간이 구원 받으려면 인간의 마음세계를 다 버려야만 하는데, 그 방법을 저자만의 공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우명 선생이 말하는 세상 구원의 공식은 매우 간단하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지우면 진리인 우주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대영혼으로 나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고 영원히 산다. 마음을 버리면 본성을 되찾고, 상대는 물론 세상과 하나가 된다.”

지금까지 우리는 천국, 혹은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으로 막연히 생각해왔지만, 천국은 죽어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구원되어, 즉 진리가 되어 사는 것이 천국에서 사는 것이며, 그 천국이란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 세상이라고 알려준다.
창조주가 창조하신 이 세상 이대로가 천국이건만, 사람이 이 세상에 살지 못하고 허상인 자기 마음세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천국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다는 것. 따라서 인간이 스스로 만든 자기 마음세상과 그 속에 살고 있는 자기를 다 버리고 원래의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 바로 구원이며, 그 원리와 방법을 ‘빼기 공식’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저자는 이렇게 인간이 본성을 회복하고 참인 진리가 되는 길만이 인류가 잘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이 빼기 공식을 통해 그것이 가능할 것임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실제로 책을 읽다 보면 지금까지 알아왔던 모든 현학적이고 모호한 이론들과는 전혀 다른, 인간의 마음세계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새로운 차원의 이야기를 확인하게 된다.

그동안 진리를 이야기하는 책들은 많다. 그러나 진리가 되어 살게 하고, 세상이 하나가 되게 하는 책은 없었다. 우명 선생의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은 내 마음세계로부터 벗어나 참이 되어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유일한 저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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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우명 선생이 들려주는 진리 이야기

마음수련 우명선생의 저서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출 판 :  2006년 10월 한국어 초판 발행

표 지 : 무선제본

판 형 : 신국판 / 414p

번 역 : 영어

기 록 : 한국 교보문고, 인터넷서점 예스24, 알라딘 인문분야 베스트셀러 2위

 

책 소개

우리는 왜 태어나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
우명 선생은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을 통해,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단순히 돈을 벌거나 호의호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 완성을 이루어 진리가 되기 위함이라는 것. 즉, 귀한 몸을 받아 세상에 태어났으면 왜 사는지, 또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그 뜻과 이치를 알아야 하고, 진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진리의 삶이란 근심 걱정이 없는 대자유 대해탈의 삶이며, 대자연과 같이 하늘의 순리와 이치를 따르는 삶이다. 막연히 모두가 그런 삶을 꿈꿀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인가.

우명 선생은 저서를 통해 ‘살아서’ 즉 지금 이 현실에서, ‘하늘사람’ 그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사람으로, 순리의 삶을 살게 ‘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본래의 우리는 원래 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실의 우리는 물질과 명예, 욕망의 노예가 되어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지만, 본래의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 즉 자기중심적인 인간마음을 버리고 본성을 회복하면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살아 있을 때 진리의 마음이 되는 것이야말로 그지없는 행복이며 천국의 삶이다. 천국이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진리의 마음을 찾는 것임을 저자는 간곡히 말하고 있다.

 

책 이야기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이 책의 부제는 ‘살아서 하늘나라 가는 길’이다.

우리는 보통 하늘나라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하늘나라란 살아서 가야만 하는 곳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즉 하늘사람도 하늘나라도 바로 내 안의 참마음을 회복할 때 이뤄진다. 그것은 거짓된 가짜마음, 인간의 이기적인 틀에서 벗어나 마음이 진리가 될 때 이뤄지는 것이고, 그 삶이 바로 천국의 삶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경지는 인간의 지식이나 관념으로는 이해할 수도, 도달할 수도 없다고 말한다.

오직 자기성찰과 마음 비움, 깨달음의 과정을 통해서만 도달할 수 있기에, 오히려 누구나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학식도 인종도 문화도 국경도 상관없이 모두가 추구하고 거쳐야 할 과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이자 목적이라는 것이다.

세상이 공평하고 하늘이 평등하다는 것 또한 이때를 두고 한 말일지도 모른다. 모든 인류가 꿈꾸어왔고 바라던 삶이, 먼 미래의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 모두 앞에 주어졌기 때문이다. 그 길은 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다.

 

“사람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 살기에 그 마음속에 창조주인 진리가 있는 자만이 참인 진리의 삶,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 살아서 진리가 되어 진리나라인 천국에 사는 자라야 죽어서도 그 나라에 갈 수 있고 살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즉 우리가 꿈꾸는 천국의 삶이란 오늘 이곳 현실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지, 죽은 후에 가는 막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인간이 태어난 이유와 목적’이니, 그 길을 함께 가자고 저자는 진심으로 권한다.

 

기록

한국 교보문고, 인터넷서점 예스24, 알라딘
2006년 11월 ~ 2007년 02월 인문분야 베스트셀러 2위

 

언론보도

우명 선생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영문 개정판 발행, 뉴스 보도 / 아이티 데일리 2018.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