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스웨덴어 번역판 발행 소식, 뉴스로 보도

마음수련만의 마음빼기 명상법을 만든 우명 선생의 저서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가 스웨덴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기사로 보도되었다.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543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저서 모음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는 2011년 6월 한국어 원저가 발간된 후 꾸준히 알려지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헝가리어에 이어 스웨덴어(Cham books)로 번역된 것이다.

기사에서는 ‘특히 2012년에 발행된 영문판 은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명상, 자기 계발, 철학 등 10개 분야 1위에 이어, 주간 전체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2012 eLit Awards 영성, 정신, 자기계발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17th IPPY Awards 영감/영성, 정신, 철학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National Indie Excellence Awards 철학 영성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International Book Awards 시:영감 부문 금메달 수상, 2013 Living Now Book Awards 명상, 휴식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며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고 전한다.

 

마음수련 우명, 이 세상 살지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가서 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참행복은 무엇이며, 그 행복의 나라는 어디일까?’
인류의 오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는 ‘자기가 만든 자기만의 마음세계에서 벗어나서, 본래의 마음을 되찾아 영원히 행복의 나라에서 살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꼭 이루어야 하는 삶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더 가짐으로써 만족을 찾고 행복을 찾으려고 하나
그것은 끝이 없다.
오히려 가지려고 하던 것을 못 가지고 못 이루었을 때 원과 한이 남아
마음에 고통과 짐이 된다.
그러므로 참되고 영원한 행복,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가지려는 그 마음부터
다 버려야 한다.”
–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