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우명 선생이 말하는 진짜가 되는 방법

마음수련 우명선생의 저서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출  판 : 2008년 8월 한국어 초판 발행

표  지 : 양장본 하드커버

판  형 : 15.7*21.7cm / 344p

번  역 :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아마존 킨들)

수상 및 기록 :

미국 에릭호퍼 어워드 2014 몽테뉴메달 수상

2014 National Indie Excellence Awards 철학(Philosophy) 부문 금메달 수상

한국 교보문고 14주 연속 인문분야 베스트셀러 1위 / 종합 베스트셀러 9위

 

책 소개

지금 존재하는 나는 진짜인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실상인가? 허상의 가짜마음으로 자기만의 마음세계에 살면 가짜요, 그 허상을 버리고 참의 마음으로 살면 진짜다.

우명 선생은 “가짜는 진짜와 비슷해도 가짜요, 진짜를 이야기해도 가짜다. 진짜는 진짜가 되어 있어야 진짜다”라고 말한다. 선생은 본 저서를 통해 진짜와 가짜가 무엇인지, 진짜를 알 수 있는 방법, 진짜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인간 완성의 의미와 진짜인 참세상의 이치, 진짜가 되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마음이 진짜가 되어야만 세상과 하나 되어 사는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12년 영문으로 번역된 후 철학 명상 분야의 최고의 책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2014년 권위 있는 도서상인 에릭 호퍼 어워드 몽테뉴 메달을 수상하였다. 미국 서평 전문 저널(US Review of Books)는 수상 이유 및 이 책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기사로 실었다.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사람들은 자기를 완전히 버려야 한다고 우명 선생은 말한다. 자기를 버림으로써 사람들은 진리가 되고, 그럼으로써 완전함 또는 천국에 이를 수 있다. 이 원칙을 성서에서 직접 인용하자면,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다’라는 부분이다. 이 가르침을 사실로 받아들이든지 아니든지 또 인간의 생각 속에 갇혀 계속 살든지 아니든지 간에, 우 명 선생이 창시한 수련 방법이 인류의 거짓된 복잡성을 벗겨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고 누구에게라도 영적인 진화를 향한 걸음에 도움이 될 것이다.”

– 기사 중

 

또한 2014 National Indie Excellence Awards 철학 부문 금메달을 수상함으로써 인류가 오랫동안 찾고 추구해왔던 진리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린 저서로 다시 한 번 세계의 주목을 받은 명저 중의 명저이다.

 

책 이야기

지금 존재하는 나는 진짜인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진짜일까?

진짜는 무엇이고 가짜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추구해온 진리란 과연 무엇이며, 또 진리를 찾고 진리가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 진짜와 가짜라는 쉽고 명료한 언어로 설명해주고 있다.

진짜란 대우주의 근원인 창조주이며 그 창조주가 창조하신 이 세상 자체가 진짜이다.

그리고 가짜란 진짜인 세상에 살지 못하고 자기가 만든 허상의 마음속에 갇혀 살고 있는 ‘나’라는 존재가 바로 가짜라는 것이다.

세상은 이미 완전하나 사람이 가짜인 자기 마음세상 속에서 살고 있기에 완전한 세상을 보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한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진짜가 되어 진짜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안내해주고 있다.

사람이 진짜가 되는 방법은 인간마음을 다 버리는 것이다.

가짜인 인간마음의 세계와 그 속에 살고 있는 자기를 다 버리면 진리의 몸 마음으로 거듭나 진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류는 진리에 대하여 말로만 듣고 관념으로 알기만 했으나 단순히 아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진리의 행을 하고 진리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진리를 아는 것만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아무리 진리의 말을 하여도 그 진리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진리가 아니다.

오직 진리와 하나가 될 때, 다시 말하면 진리 자체가 될 때만 참 진리이고 진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진짜가 되는 곳만이 진짜인 것이다.

 

“누구나 하루 속히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진리가 바로 자신의 본성임을 깨닫고, 진리가 되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 본문 중에서

 

저자는 가짜를 버리는 방법이 있으니, 누구나 진리가 되어야만 한다고 간절히 말하고 있다. 그것이야말로 진짜가 되어 진짜 삶을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표지는 저자의 캘리그래피로 과감하면서도 산뜻하게 디자인되었다. 영문 표지의 삽화 역시 우명 선생이 한지 위에 붓으로 그린 자연의 일부이다. 산과 흐르는 시냇물, 나무들을 그린 그림의 일부이며, 그 특유의 단순하고 함축적인 표현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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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및 기록

· 미국 Eric Hoffer Award 2014 몽테뉴 메달 수상

에릭 호퍼 어워드는 미국의 철학자 에릭 호퍼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분야별로 몽테뉴 메달, 다빈치 아이, 퍼스트 호라이즌 어워드로 구분된다. 그중 몽테뉴 메달은 셰익스피어, 데카르트, 에머슨, 니체, 루소, 에릭 호퍼 등에게 영향을 준 프랑스 르네상스 시기의 위대한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메달로, ‘가장 생각하면서 볼 만한 책’에 수여되는 메달이다.

우명 선생의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영역판 <Where You Become True Is The Place Of Truth>를 수상작으로 선정하며 위원회는 “수상작은 생각을 일깨우고, 진보시키고, 전환시키는 책들”이라고 밝힌다. 몽테뉴 메달은 이런 선정 기준에 가장 적합한 저서를 매해 단 2권만 선정해 수여하는 것이 특징. 그만큼 엄격하게 심사가 이루어지는 권위 있는 도서상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인 저자의 작품이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에릭 호퍼 프로젝트는 매해 전문가 그룹을 통한 엄정한 심사를 한 뒤,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으며, 권위 있는 서평 전문 저널 <The US Review of Books>는 수상작의 서평을 게재하고 있다.

 

‘우명 선생이 창시한 마음수련 방법이 인류의 거짓된 복잡성을 벗겨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고 누구에게라도 영적인 진화를 향한 걸음에 도움이 될 것이다.’

– <The US Review of Books>의 서평 중에서

 

· 2014 National Indie Excellence Awards 철학(Philosophy) 부문 수상

출판업계의 모든 분야(편집, 영업, 홍보, 디자인)의 독립된 전문가 패널이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 2014 NIEA에 우명 선생의 저서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영역판 <Where You Become True Is The Place Of Truth>가 철학(Philosophy) 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한국 교보문고

2008년 8월~2009년 5월 종합 베스트셀러 9위, 인문분야 14주 연속 1위


언론보도

한국인 저자 명상 철학서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2014 몽테뉴 메달 수상 / 중앙일보 2014.05.28.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한국인 첫 미 에릭호퍼 도서상 수상 / 헤럴드경제 2014.05.28